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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한산 교육장 조경제안안
땅 위의 숲
Ground Forest
"자생의 이야기, 숲 속을 걷다"
이 작은 포켓정원은 자연의 숲을 그대로 품고, 사람들에게 땅을 바라보며 걸으며 숲의 숨결을 느끼고, 그 속에서 자생하는 식물들이 전하는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입니다. 인위적인 것이 아닌, 숲의 생태계를 그대로 재구성하여, 사람들과 자연이 하나 되어 소통하는 곳입니다.
숲의 발자국, 땅 속에 새기다"
북한산의 작은 포켓정원은 숲의 발자국이 남긴 흔적을 따라 자생의 식물들이 피어나는 곳입니다. 이곳을 걸으며 사람들은 숲이 남긴 고요한 발자국을 따라가고, 그 발자국 속에 숨겨진 자연의 이야기를 듣습니다. 숲의 깊은 숨결과 자생의 이야기가 땅 속에 새겨져, 우리가 그 발자국을 따라 걸으며 숲과 함께 호흡하는 순간을 경험하는 공간입니다.
발 주 처 북한산국립공원
설 계 숲을위한 주식회사 김단비 작가, 윤채영 작가
202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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