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op of page

산청군 단성면 관정리 교통섬

The Slow Rhythm of a Garden Path”

산청 정원형 교통섬 제안서
 

 

걸음은 풍경에 가장 오래 머무르는 방식

걸음을 통해발은 땅과 접촉하고, 시선은 풍경을 따라 움직이며 몸 전체는 주변과 상호작용한다.

한 걸음, 한 걸음이 사라지는 것이 아닌 풍경과 시간위에 천천히 새겨지는 일.
 

일상 생활 반경 내 추가적인  커뮤니티형 녹지 공간 도입 필요성

  • 고령자 기준 도보 반경(250~300m) 이내

  • 마을회관 1곳 외에는 커뮤니티 시설이 없음

  • 기존 커뮤니티 시설 마저 외곽지역 기준 접근성이 떨어짐 

  • 산지로 둘러쌓여 있어 녹지공간은 많으나

  • 실질적으로 이용 가능한 녹지 공간의 부재

  • 지역 컨텐츠 및 휴식 공간의 부족

  • 생산 – 주거 –커뮤니티(마을회관)과 같이 단조로운 생활반경
     

 

발  주  처     산청군 단성면 

설       계      숲을위한 주식회사 윤채영 작가

2025

bottom of page